천안시종합사회복지관, 부자관계증진프로그램 ‘우리아빠는 슈퍼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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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뉴스=강순규 기자]천안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문명희)은 지난 11일 지역주민 14가족 총43명을 대상으로 ‘우리 아빠는 슈퍼맨’ 부자관계증진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자관계우호증진을 목적으로 기획된‘우리 아빠는 슈퍼맨’으로 딸기농장에서 딸기따기 체험을 통해 수확의 기쁨도 느껴보고, 참여가족들이 직접 딸기케이크를 만들며 소중한 추억을 기록했다.
‘우리 아빠는 슈퍼맨’에 참여한 가족들은 “아이와 함께 딸기체험장에 다녀오며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며 “프로그램 이전보다 자녀들과의 관계가 훨씬 화목해졌다”며 기쁜 소감을 전했다.
문명희 관장은“바쁜 일정 중에도 아이들과 함께 주말프로그램에 참여하신 아빠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다양하고 질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지역사회 복지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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